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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욱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아니.'
'무엄하도다.'
밥동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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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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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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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head
at 2008/10/27 06:45
요즘 밥친구가 없어서 당근 먹고 살아요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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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0/29 01:51
아하하하하 아헷님 덕분에 웃어요.
근데 실화란 부분에서 잠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식단 조절하고 계시는 건가요?
이거 전페이지에 라면 먹는 아이는 있는데 역시 그 아이론 안 되는 거였군요.
지금 新밥친구 그리는 중입니다. 그리는 도중 배가 고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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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head
at 2008/10/29 03:58
아 면친구를 제가 못봤네요 _ _);;;
부주의해서 죄송.
식사조절 하고 있고요. 밥친구도 좋지만 당근친구도 괜찮아요
(라고 이야기했는데 이미 그리고 계신 중이면 그냥 밥친구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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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2 03:42
미니당근이지만 반찬으로 추가했습니다. ^ ^
..이미 정체불명의 도시락이지만.
..어쩐지 미소녀라기보다는 운동계 건장 소녀 느낌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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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head
at 2008/11/02 19:37
크흑 감사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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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6 08:30
쾌차쾌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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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at 2008/10/27 08:39
헤죽=/////= 버들님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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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0/29 01:55
저는 그런 솔님의 말씀에 기분이 좋아져버리고요..///
오늘 하루분의 힘이 풀챠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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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ol
at 2008/10/27 20:11
무엄하지 않은 좋은 그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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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0/29 01:58
기 기뻐해야 하는 걸까. 추운데 건강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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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at 2008/10/28 11:28
왓다감미다.
적절히 터져주는 환율 크리에 외국은 안나가게 되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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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0/29 02:01
라푸님.
날도 쌀쌀해졌는데 혈당치 올릴만 한 거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조만간 여유되시면 아가씨들과 함께 뵈어요.
슐 한 잔만 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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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대행자
at 2008/10/30 14:12
홈페이지 접으신다는 포스팅보고 '어,어엉?!?!'해버렸다가 낚시인걸 알고 안심했습니다.
그보다 직업이 용자셨군요...아하하^^
여하튼 오늘도 좋은그림 보고 갑니다.이히.
앞의 바톤이나 할까나...(수업중에 했다간 패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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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2 03:52
어둠의대행자님 오셨어요~ ^ ^
어둠의 대행자님 블로그에 들러서 지뢰 바톤을 재미있게 읽고 왔습니다~
슐에서 완전 공감대가.. .. .ㅠ ㅠ/// 아아 스미노푸 아이스가 급 마시고 싶습니다.
그림 즐겁게 봐주셔서 다행이고 안심해 주셔서 기쁩니다.
주말 편하게 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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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
at 2008/10/31 01:40
낚시글이라 정말 다행이네요. 가슴이 쿵 했습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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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2 03:57
ㅠ ㅠ 논스님 어서오세요..! 상냥한 말씀 감사합니다.
홈피에 숨어서 놀러갔는데 논스님 그림의 색감이 따끈해서 어쩐지 힘이 났습니다.
푹 쉬시고 또 즐거운 그림 많이 보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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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재호
at 2008/11/05 20:29
저 소시지는 못먹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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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6 08:30
입에 가볍게 넣고 그대로 삼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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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_rain
at 2008/11/06 06:21
안녕하세요 버들님 오랜만에 들리내요 ㅎㅎ 최근에 갑자기 쌀쌀해저서 주변에 감기걸린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두 감기 OTL 감기조심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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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6 08:37
dark_rain님 오셨어요. ^ ^
해가 떠있는 시간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해가 지면 이미 겨울 날씨네요.
쾌차하셔야죠! 따뜻한 걸로 목도 잘 축여주세요.
감기 조심하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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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미용사
at 2008/11/06 09:41
저도 앞에 있었던 글보고 '헉'했었어요.
그림들 정말 좋네요. 새 밥동무도 귀엽고... 네번째 그림은 색이 몽롱한게 너무 맘에드네요.
버들님 그림은 볼때마다 좋은 느낌을 받게 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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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7 03:17
수미님 어서오세요. (따끈따끈 차 준비)
사실 홈피는 폐쇠해도 대부분 신경 안쓰실 것 같았는데
상냥하게도 닫지 않는 쪽을 원해주시는 분들의 말씀을 듣게되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ㅠ ㅠ 우..
그림 즐겁게 봐주시는 건 제게도 더 없는 즐거움이에요. 마음에 들어해 주시니 기쁩니다.
좋은 느낌을 가져주신 건 수미님께서 좋은 느낌을 그림에서 잘 끄집어 내주시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지만 역시 그린이로선 기쁜 말씀이네요.
힘 가득 받아서 더 즐겁게 그릴게요. 푹 쉬세요, 수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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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izoid
at 2008/11/06 15:15
ㄱㄱ ㅑ 그림이 또새루 업데이트 됫내요! 하악하악
아참인사가늦엇네요~ 전 schzoid라구 해여 반갑습니다!
버들님 팬이라능..그렇다능..orz 그럼감기조심하세요!*^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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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7 03:24
ㄱ ㄱ ㅑ 안녕하셔열 schizoid님 처음 뵙겠써염~ ^ ^///............은 무슨.[밥상뒤집기]
'[지금 입고 있는 옷]줄무늬 박스티 한장..'
'[지금 입고 있는 옷]줄무늬 박스티 한장..'
'[지금 입고 있는 옷]줄무늬 박스티 한장..' ........
츄릅.
나 있을 때도 좀 그렇게 있어봐요.*^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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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디
at 2008/11/06 15:26
꺄~ 그림이 하나 더 업데이트 되었다! >ㅁ<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전에 포스팅 보고 저도 간단하게 작성해 봤어요.
저도 팬이라능.. 그렇다능..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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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at 2008/11/07 03:43
꺄~ ^ ^ ☆ - 생략 - ...[찻상뒤집기]
그런데 진짜 저거 하나? 저 포스팅 하나..? 게다가 그나마 지울거야?!
대단한 걸.. 나름..;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이냐는 질문에 ....으로 대답한 건 참으로 와닿았어요.
그나저나 취중 문답이었던 겁니까. 술맛이라니..
..바람직하잖아.
& 아까는 고마웠어요.
심하게 폭주를 하긴 했지만 더이상 없을 레어한 일이니 기뻐해야 할 일이라고 우겨본다. ..우..우겨본다..
지금은 푹 쉬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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