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카페가 그림 올리는 크기의 제한이 심해서 좀 더 큰 그림을 올릴 수 있는 스킨으로 바꿨습니다.
블랙스킨쪽을 좋아하긴 하는데 역시 그림 올릴 때엔 흰 스킨 쪽이 그렸을 당시의 느낌을 전달하기에 더 탁월한 것 같아요.
어느새 손발이 시려운 날씨가 되었네요. 감기 걸린 주위 사람들도 장난 아니게 많아졌어요..;
모두들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임시 재호님도 옷 두툼하게 입으세요~
밤낮 바뀌면 역시 담날까지 영향을 미치니까 주무시는 시간 계산해서 되도록 얼른 자리에 누우시길 바랄게요.
저야 언제나 바뀌어 있지만요..; 그런데 확실히 추워지면 겨울잠인 것 처럼 더 자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도 따끈한 이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라 마음만은 훈훈..
러시아 분들이 괜히 보드카를 마시는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목이 뜨끈뜨끈. 몸은 후끈.
전 보드카는 칵텔로 마시는 게 좋아요~ (..만들기 쉬운 스크루드라이버만 줄창..)
Commented by 디드 at 2008/11/17 09:16
우왓~!
노란색!! 너무 좋아 >ㅁ<
그림의 아가씨한테도 홀딱 넘어갈거 같아요~
(오버니삭스도....하악하악)
아가씨의 초롱초롱한 눈동자가 더욱 설레이기 하는구나..
홍차랑 커피뿐만 아니라 끼니를 먹는 것도 잊지 마세요~
(아참 제일 중요한 슐이 빠졌네!)
헉, 괜찮나요. 댓글 남기셔도..; 이렇게는 매우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 ^
그나저나 글이 순간 삭제되었나요..으.
저도 그렇게 지워버릴 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머리 위로 어두운 구름 하나 띄우고 혼자 천둥번개비바람을 맞는 기분이 되더군요..
다시 글 쓸 마음이 안 드는 경우도 많던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비공개는 자신이 쓴 글은 다시 보지 못 했던 것 같은데 그게 나름 매력인 것 같아요. (불편함을 매력으로 승화)
이곳에서도 글을 올리기 전 카피 앤 페이스트를 생활화 해야..
그쪽은 매우 추울텐데 하루하루 잘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음..서리 낀 풀들..미관상으론 예쁘지만 생각만해도 서늘함이 전달됩니다.
앗, 그림 얘기 감사합니다.
퀄도 낮고 비록 낙서지만 느낌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더욱 즐겁게 그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조만간 그림 그릴 수 있는 환경이 되시면 그림 많이 올려주시길 기다릴게요.
메일 확인하여 답멜 보냈습니다~
뭔가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니까 신선한 느낌은 드는데 정말 저걸로 재밌으신가요..;
비슷한 일상속이지만 조금이나마 휴식이 되셨길 바랄게요.
어서오세요~! 아, 자정 넘기니까 진짜 춥더라고요..목도리 칭칭 필수였음.
잠시 태양광선이 그리워졌었습니다.
이젠 가을 옷으론 좀 무리일 것 같아요..두터운 목도리 무한 감아올리기 스킬이 있으면 몰라도.
on씨는 모자 자주 애용하는 것 같고 또 어울리니까 많이 추운 날에는 푹 눌러쓰고 따듯하게 다녀요~
석군님, 어서오세요!
네, 날씨는 이미 겨울입니다~/// 눈도 왔고(그 시간에 전 잤지만..)
목도리를 해도 어색하지 않은 계절이 와서 기뻐요.
이제 마지막 휴가라니..ㅠ ㅠ 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뭔가 중요한 시기를 함께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즐겁게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사람들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코트 때문인지 회색이나 모노톤으로 보여서 좀 지루해요.
다양한 색의 코트들을 입는다면 바라보는 재미가 더 있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러는 본인도 겨울옷은 모노톤의 외투가 많음)
목도리는 구입하셨으려나요.. 저도 목도리를 좋아해서 여러 색으로 구비해 놓았습니다!
옷과 기온에 맞춰서 휭휭 둘러주고 있어요.
최근에는 노래방에서 직접 부른 노래들과(...) 예전 음악 시디를 하나씩 뒤져서 돌려 듣고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그 음악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함께 떠올라서 마음 한구석이 짠~해지네요..
김C의 곡은 들은 적이 없지만 찾아서라도 꼭 들어보겠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들러서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그래도 잘 계신 것 같아서 감히 안심.
석군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전역날까지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