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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길잃은냥이 at 2009/03/26 02:14
헤헤..일등 일등!!
요세 글도 없고 해서 바쁘신가 보다 했는데..늦은밤에 오니까 떡하니 그림 하나가 있네요.
봄느낌이 파릇파릇하게 그림이에요..ㅎㅎ
전 요즘 휴가나와서 간만에 한국에서 휴식을 만끽하고 있답니다.ㅎ
슐도 많이 마시고..마시고..마시고..주당이 되어 버렸답니다..ㅠㅠ
왜이리 슐은 맛있는걸까요?? 아무래도 자제를 해야 할것 같아요..ㅎ
우어..길잃은냥이님 어서오세요!!
ㅠ ㅠ빠르게 인사주셔서 기쁠 따름입니다..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었지만 카페를 좀 오래 비워뒀네요.
녹색계통을 자주 쓰긴 하지만 이 그림도 원래는 녹색이 아니었는데 그리다보니 한 색으로
통일시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oTL 그 그래도 봄느낌이라 우기면 되지 않을카 하고..
휴식 즐겁게 취하고 계시나요? 짧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라도 평소와 다른 자유로운 느낌은 참 달콤하게 느껴지던데
기분도 몸도 푹 따끈따끈하게 취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요새(만은 아닌 것 같지만..;) 와인과 맥주로 간간히 마른 목을 축이고 있어요~
이럴 때 집에 비축해 뒀던 슐냥이들이 존재감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몸조심해서 맛나게만 드시길 바랄게요! (저도 조심!)
학교에서 인터넷! 게다가 업뎃한 지 얼마 안 되어서 확인하시다니 타이밍 멋지세요..ㅠ ㅠ
고마워요~ 이렇게 보면 또 색다르려나..///
환절기라 졸음도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낮잠 거의 안 자는 편인데 요즘엔 침대가 날 유혹해..
개궁수란 말을 여기서 다시 볼 줄이야..oTL! 잊어..! 잊으란 말야!!;;;
도트 크기 달랐군요! 급하게 올리느라 확인 못 하고 있었다.. 넵, 여유되시면 수정 부탁드려요~
저야말로 감샤 감샤☆
스토리 짜는 거 재밌는데 막히는 부분에선 참 우주스러운 기분이 되죠..
과제도 하루도 충실하고 멋진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쾌차하시고 따끈하게 입고 다니세욥!
라고 웃으며 그의 글을 가볍게 읽어 내려갔을 때 난 본문보다 긴 덧글(ps)을 확인할 수 있었다..
(뭐냐! 이것은. 심지어, 비쥐엠도 있어!)
하지만 모처럼이니까 BGM을 입으로 흥얼거리며 글을 읽어 보기로 했다.
..헷갈려서 5초만에 관두었다.
ps. 무용보다는 무술쪽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그린 내가 말하는 거니까 분명하지 않을지도..(?)
어길+ 라니..이....전문게이ㅁ용어쟁이! 머리 트윈처럼 보이는 건 내 취향이에요. 그 머리칼의 흔들림이 좋은..하악..
ps. 다 좋다. 다 좋은데.. 어.린.이 <- 이거 뭡니까, 이거!
ps. 그것은 안의 파와가 고양이보다 우위에 있다는 은유적인 표현으로서... 엉 오즈님이 아니라는 텔레파시를 보내는 듯?!;
ps.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쓸 때 나오는 태그들을 봤는데 살아있어요 라던지 살아있능 뭐 이런 느낌으로 변화를 준 태그도 많아서 그런 듯.
ps. 통키타.. 우왓, 나도 간간히 일렉 치면서 버벅거리고 있어요. 손가락 끝이 아물면 그동안 안 쳤다는 죄책감이 들어서 상처 사라지기 전에는 한 번씩 쳐주는 듯;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칠 줄 몰라도 캐논을 쳐봐. 시로로라면 어쩐지 가능할 것 같아 (하지만 포기하면 편해...)
춘자에 신나게 웃었습니다.. 네이밍센스 정말...; 원래부터 그 이름인 듯 느껴지기 시작하는...ㅠ ㅠ*
夏 란 제목으로 '여전히 살아있습니다'라는 태그...라는 부분에선 흠칫..했고요..; 안 그러도록 노력할 거에요..아마....(두근두근)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오락가락 하네요..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또 발걸음 주세요, 가젤님.
따땃 푹신 고양이 같은 봄..말만 들어도 행복해집니다. 감사해요!
석군님 ^ ^ 기다렸습니다, 어서오세요~
기차로 몇 일 지방에 좀 다녀오느라 답인사가 늦어버렸습니다. 죄송해요.
저야말로 들러주시고 그림에서 봄내음을 느껴주셔서 무척 기쁩니다.
대략적으로는 잘 지내고 있지만~ 소략적(...)으로는 잘 못 지내는 것 같기도..? 하핫;
요 며칠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하다가 이젠 좀 따뜻해진 것 같아요.
석군님도 따끈한 봄날의 여유를 즐기고 계시려나요. 여기저기 벚꽃 만발이네요.
다행히 감기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흐흑..저도 스미노프 아이스는 슐을 구입하러 갈 때마다 찾아보곤 합니다. 뭔가 동질감..
버니니는 파는 곳도 종종 있다던데 왜 우리집 주위의 마트엔 없지..o<-<
꽃들이 하나 둘 씩 피고 있는 건 좋은데 점점 꽃가루 대책이 필요해지는 계절도 다가오고 있네요.
봄이라 그런지 따끈한 햇살만 봐도 드러눕고 싶어요..벚꽃구경 예정은 없으신가요?
(그보단 겜라이프로 불태우고 계실까..)
달콤한 걸 보거나 만들 때마다 절로 라푸님이 떠오르는데 오프나 아가씨들과 함께 뵙는게 한 해에
한 두번이 될까 말까니 챙겨드리고픈 마음만 허공에 둥둥 뜬다능..
ㅠ ㅠ/ 어서오세요,dark_rain님~
그림 기다려주셔서 기쁠 따름입니다. 그리는 건 많이 그리고 있는 편인데
왜이렇게 포스팅 하기까지가 힘들까요..;
차 기름 넣으러 가도 경제 이야기..택시를 타도 경제 이야기..밥을 먹으러 가도 역시나 경제야기..
물가 미치겠네요. 환율도 장난 아니고.. 정치판을 봐도 저넘들을 믿을 바에야 쥐에게 비누를 맡기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존 환영 감사드립니다, 아핫 ^ ^ dark_rain님도 멋진 그림 더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수미님 어서오세요~! ^ ^ 답인사 확인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음, 제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가고 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오즈님께 받은 안으로 인해 홈피의 퀄릿이 상승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홈피 언제나 잘 들르고 있어요. 리녈된 대문 보는 것도, 음악 듣는 것도 즐겁고요.
그림 즐겁게 봐주셔서 기뻐요. 여유되실 때 들러서 또 쉬어가 주세요, 수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