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버들 | 2009/03/25 23:32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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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길잃은냥이 at 2009/03/26 02:14
헤헤..일등 일등!!
요세 글도 없고 해서 바쁘신가 보다 했는데..늦은밤에 오니까 떡하니 그림 하나가 있네요.
봄느낌이 파릇파릇하게 그림이에요..ㅎㅎ
전 요즘 휴가나와서 간만에 한국에서 휴식을 만끽하고 있답니다.ㅎ
슐도 많이 마시고..마시고..마시고..주당이 되어 버렸답니다..ㅠㅠ
왜이리 슐은 맛있는걸까요?? 아무래도 자제를 해야 할것 같아요..ㅎ
Commented by 버들 at 2009/03/28 21:38
우어..길잃은냥이님 어서오세요!!
ㅠ ㅠ빠르게 인사주셔서 기쁠 따름입니다..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었지만 카페를 좀 오래 비워뒀네요.
녹색계통을 자주 쓰긴 하지만 이 그림도 원래는 녹색이 아니었는데 그리다보니 한 색으로
통일시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oTL 그 그래도 봄느낌이라 우기면 되지 않을카 하고..

휴식 즐겁게 취하고 계시나요? 짧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라도 평소와 다른 자유로운 느낌은 참 달콤하게 느껴지던데
기분도 몸도 푹 따끈따끈하게 취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요새(만은 아닌 것 같지만..;) 와인과 맥주로 간간히 마른 목을 축이고 있어요~
이럴 때 집에 비축해 뒀던 슐냥이들이 존재감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몸조심해서 맛나게만 드시길 바랄게요! (저도 조심!)
Commented at 2009/03/26 15: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버들 at 2009/03/28 21:44
학교에서 인터넷! 게다가 업뎃한 지 얼마 안 되어서 확인하시다니 타이밍 멋지세요..ㅠ ㅠ
고마워요~ 이렇게 보면 또 색다르려나..///
환절기라 졸음도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낮잠 거의 안 자는 편인데 요즘엔 침대가 날 유혹해..
개궁수란 말을 여기서 다시 볼 줄이야..oTL! 잊어..! 잊으란 말야!!;;;

도트 크기 달랐군요! 급하게 올리느라 확인 못 하고 있었다.. 넵, 여유되시면 수정 부탁드려요~
저야말로 감샤 감샤☆

스토리 짜는 거 재밌는데 막히는 부분에선 참 우주스러운 기분이 되죠..
과제도 하루도 충실하고 멋진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쾌차하시고 따끈하게 입고 다니세욥!
Commented by 디드 at 2009/03/26 17:42
꺄아!!! 봄이다!!! 꺄아 포스팅이다!!!!
꺄아아아아아!!! (급흥분)

눈정화 감사함미나...ㅠㅠ (말도 제대로 못잇는다...)

살아 있어서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버들 at 2009/03/28 21:47
꺄아아아아! 디드다!! 꺄아~ 디드 사마다!!!

허억 허억.. 안 하던 멘트를 날리려니..벅차다;;;
ㅠ ㅠ 들러주고 인사 주어서 기뻐요. 내가 내 홈이 낯설다고는 차마 말 못 하겠어...;

그림 자주 올리게 되면 좋겠는데.. 의욕..내게 의욕의 알약을 선사해 줄 무언가가 없나..(..그저 그린 거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_-;)

그림 봐주고 즐거워해줘서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시로로 at 2009/03/26 17:53
비공개 덧글입니다.

(BGM "풀잎사랑" = 그대는 풀잎~ 풀잎~ 풀잎~ ♬ 나는~ 이슬~ 이슬~ 이슬~♪)

ps. 정말 봄날의 풀잎 같은 소녀네~ 저 아이 무용 같은걸 잘 하려나? 자세가 정말 곧게 잘 되어있는 아이같아~
AGI+ 일것 같은 날렵한 빨간 플랫슈즈!! 살짝쿵 퓨전 치파오 스타일의 옷!! 자칫 트윈테일로 보일 수도! 머리장식!!

ps. 이제 정말 봄이 다 온것 같아요~ 하지만 요 며칠은 꽤 춥더라. 마지막 꽃샘 추위가 되려나?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바깥 놀이를 통해 건강과 몸과 마음을 다지고 더욱 성장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래요. :D

ps. 근데 AN 머리위에 물고기가!! 고양이 유인용인가..

ps. 뭔가 익숙한 태그야. 어쩌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태그 한마디일지도.. =ㅅ=
..라는 생각에 [살아있습니다 태그와 관련된 다른 이글루의 글 보기]를 눌러봤는데 예상외로 12개뿐이 없구나..

ps. 나도 (일렉하고 싶었지만) 통기타를 시작했어..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칠줄 모르지만.. 일단 캐논을 배우고 싶어.
아님 익스트림의 "More than words" (.......)

ps. 오카리나로 노래 하나 연습했어! 이번엔 문리버 말고 다른거~!

ps. 저 아이 손 그릴 때.. 그림 그리다 말고 컴퓨터 앞에서 손 깍지끼고 뒤로 해봤을 것 같아... -ㅅ-
Commented by 버들 at 2009/03/28 22:01
훗..난 낚이지 않아..

라고 웃으며 그의 글을 가볍게 읽어 내려갔을 때 난 본문보다 긴 덧글(ps)을 확인할 수 있었다..

(뭐냐! 이것은. 심지어, 비쥐엠도 있어!)

하지만 모처럼이니까 BGM을 입으로 흥얼거리며 글을 읽어 보기로 했다.

..헷갈려서 5초만에 관두었다.

ps. 무용보다는 무술쪽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그린 내가 말하는 거니까 분명하지 않을지도..(?)
어길+ 라니..이....전문게이ㅁ용어쟁이! 머리 트윈처럼 보이는 건 내 취향이에요. 그 머리칼의 흔들림이 좋은..하악..

ps. 다 좋다. 다 좋은데.. 어.린.이 <- 이거 뭡니까, 이거!

ps. 그것은 안의 파와가 고양이보다 우위에 있다는 은유적인 표현으로서... 엉 오즈님이 아니라는 텔레파시를 보내는 듯?!;

ps.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쓸 때 나오는 태그들을 봤는데 살아있어요 라던지 살아있능 뭐 이런 느낌으로 변화를 준 태그도 많아서 그런 듯.

ps. 통키타.. 우왓, 나도 간간히 일렉 치면서 버벅거리고 있어요. 손가락 끝이 아물면 그동안 안 쳤다는 죄책감이 들어서 상처 사라지기 전에는 한 번씩 쳐주는 듯;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칠 줄 몰라도 캐논을 쳐봐. 시로로라면 어쩐지 가능할 것 같아 (하지만 포기하면 편해...)

ps. 오카리나는 정말 기대. :)

ps. 흠칫.
훗..난 그런 아마추어 짓을 하지는 않네.

..나 깍지 끼고 있을테니까 사진 좀 찍어줘..
Commented at 2009/03/26 19: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버들 at 2009/03/28 22:07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오, 변화가 있으셨구나. 뭔가 그 결정이 부럽군요. 결정하신만큼 휴식도 화이팅!
저도 신나게 노는 즐거움에 동참하고 싶네요. 후후.
약속 잡히거나 시간 맞으면 저 불러주세요.^ ^/ 못 뵌지 오래된 듯.
Commented by Dyun at 2009/03/27 03:06
으아아 그림이다... 묘한 살색하일라이트의 유혹
Commented by 버들 at 2009/03/28 22:09
뎐님..순수한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잘 보세요!

어딜 봐서 살색하일라이트잖아요..! (응..?)
Commented by 가젤 at 2009/03/27 21:17
동면은 잘 취하셨나요ㅠㅠ;
푸릇푸릇 싱싱한 춘자와 함께 등장해주시다니 감개무량입니다으아으아
설마 담번엔 夏 란 제목으로 '여전히 살아있습니다'라는 태그와 함께 등장하시는건 아니겠죠? (괜히불안;)
따땃하고 푹신푹신한 고양이같은 봄 보내시옵소서~
Commented by Dyun at 2009/03/28 01:24
이번이 춘자면 다음은 하미...인가요 ㅎㅎ
Commented by 버들 at 2009/03/28 22:16
가젤님 어서오세요~ (따끈따끈한 차대접)

춘자에 신나게 웃었습니다.. 네이밍센스 정말...; 원래부터 그 이름인 듯 느껴지기 시작하는...ㅠ ㅠ*
夏 란 제목으로 '여전히 살아있습니다'라는 태그...라는 부분에선 흠칫..했고요..; 안 그러도록 노력할 거에요..아마....(두근두근)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오락가락 하네요..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또 발걸음 주세요, 가젤님.
따땃 푹신 고양이 같은 봄..말만 들어도 행복해집니다. 감사해요!
Commented by 버들 at 2009/03/28 22:19
뎐님// ....아주 조금이지만 그리고 싶은 충동이 들던 제 자신이..oTL 좋쿤요.
Commented by 석군 at 2009/03/29 00:05
아하핫 +_+ 안녕하세요 ^ ^
봄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봄아가씨세요 ㅎ_ㅎ
간만에 소식 남겨주시니 감개무량할 따름;;

잘 지내셨나요?
요즘은 꽃샘추위라 날씨가 참 쌀쌀하더라구요.
볼일보러 나갔다 돌아오면 볼이 빨개져서 들어오곤 할때마다 느끼는 요즘.
감기는 안걸리셨나 모르겠습니다;; 지인의 3할이 감기에 걸려있네요.

최근 바에 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스미노프 파는곳은 언제쯤 만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언젠간 만나게 되겠죠 =_=)

이제 곧 4월인데 (흑흑)
모쪼록 하시는 일 잘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 ^

항상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버들 at 2009/04/09 22:25
석군님 ^ ^ 기다렸습니다, 어서오세요~
기차로 몇 일 지방에 좀 다녀오느라 답인사가 늦어버렸습니다. 죄송해요.
저야말로 들러주시고 그림에서 봄내음을 느껴주셔서 무척 기쁩니다.

대략적으로는 잘 지내고 있지만~ 소략적(...)으로는 잘 못 지내는 것 같기도..? 하핫;
요 며칠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하다가 이젠 좀 따뜻해진 것 같아요.
석군님도 따끈한 봄날의 여유를 즐기고 계시려나요. 여기저기 벚꽃 만발이네요.
다행히 감기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흐흑..저도 스미노프 아이스는 슐을 구입하러 갈 때마다 찾아보곤 합니다. 뭔가 동질감..
버니니는 파는 곳도 종종 있다던데 왜 우리집 주위의 마트엔 없지..o<-<

넵, 이제 4월이네요!
석군님도 모든 일 잘 풀리시길 바라고 건강도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on♪ at 2009/03/31 18:22
꺄~;ㅁ;

아직 날씨가 풀리지 않아 봄의 향기에 목말라하고 있던 참인데..!
봄 분위기 물씬 받아 갑니다! ^ㅁ^b
Commented by 버들 at 2009/04/09 22:28
어서와요~! >ㅁ</

그쪽 날씨는 어떤가요~ 벚꽃 가로수로 봄향기 가득하겠죠?
휴일에 꽃놀이 갈 예정은 없나요~
그림 즐겨줘서 기뻐요. 이거 올린지도 어느새 좀 된 거 같아..;
어서 새 그림을 올려야겠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해요~! 곧 연락 넣을게요.
Commented by [R] at 2009/04/01 14:03
안녕~ 하악하악(?)

잘 지내고 있니?
요즘 춘곤증때문에 자리에서 쳐 조는라구 아주 다리에 쥐가 날 지경이얌
하지만 아직은 좀더 따뜻해 져야 한다는게 나의 생각이야(응?)

오랜만에 와서 안부 전하고 갑니다.
그럼 부디..

Commented by 버들 at 2009/04/09 22:51
어소세요~ 하악하악[...]
덕스러운 말투로 등장해 주시니 저도 기쁘게 화답을..

꽃들이 하나 둘 씩 피고 있는 건 좋은데 점점 꽃가루 대책이 필요해지는 계절도 다가오고 있네요.
봄이라 그런지 따끈한 햇살만 봐도 드러눕고 싶어요..벚꽃구경 예정은 없으신가요?
(그보단 겜라이프로 불태우고 계실까..)
달콤한 걸 보거나 만들 때마다 절로 라푸님이 떠오르는데 오프나 아가씨들과 함께 뵙는게 한 해에
한 두번이 될까 말까니 챙겨드리고픈 마음만 허공에 둥둥 뜬다능..


발걸음 주셔서 기뻐요.
하루하루 영양 꼭꼭 챙겨주셔요,라프님~
Commented by dark_rain at 2009/04/02 01:14
헑 벋님 ㅠ_ㅠ 이 얼마만에 그림이신지 자주좀 그려주시지;ㅂ;
최근에 봄인지 겨울인지 구분이 안되는 날씨에 얼어가는 경재 .. OTL 힘든나날의 연속이내요
봄감기 조심하시구 살아있어서 다행입니다 ㅋㅋ 포스팅좀 자주해주셔요~
Commented by 버들 at 2009/04/09 22:59
ㅠ ㅠ/ 어서오세요,dark_rain님~
그림 기다려주셔서 기쁠 따름입니다. 그리는 건 많이 그리고 있는 편인데
왜이렇게 포스팅 하기까지가 힘들까요..;
차 기름 넣으러 가도 경제 이야기..택시를 타도 경제 이야기..밥을 먹으러 가도 역시나 경제야기..
물가 미치겠네요. 환율도 장난 아니고.. 정치판을 봐도 저넘들을 믿을 바에야 쥐에게 비누를 맡기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존 환영 감사드립니다, 아핫 ^ ^ dark_rain님도 멋진 그림 더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Commented by at 2009/04/02 04:55
다행이에요..ㅠ//ㅠ! 궁금하고 걱정했어요 부디 건강하게 잘 계시길!
Commented by 버들 at 2009/04/09 23:06
솔님~(덥썩)

으음, 들러주셔서 무지 기쁩니다. 막 엔돌핀이 솟네요.
건강 유의하고 즐겁게 그릴게요, 감사합니다! ///
저도 언제나 솔님 홈피에 들러서 그늘에서나마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또 소식 전해주시고 여유되실 때마다 올라올 새 그림도 즐겁게 기다릴게요!
Commented by 류노 at 2009/04/11 20:25
살아있는 색감의 그림이로군요.
저도 잘 살아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살아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합시다. (..응?)
Commented by 버들 at 2009/04/21 02:23
헉. 늦어서 미안해요! 들러주었군요. ^ ^

응, 무사히 살아있다는 부분에 우선 안심.. 살아있음 언젠가 보게 되어있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류노는 하루하루 잘 할 거야~ 또 만나서 잼게 놀아요~
Commented by 수석미용사 at 2009/04/12 22:00
정말 오래간만이시네요.
그림도 예쁘고 oz님이 그리신 an도 귀여워요^.^
Commented by 버들 at 2009/04/21 02:28
수미님 어서오세요~! ^ ^ 답인사 확인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음, 제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가고 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오즈님께 받은 안으로 인해 홈피의 퀄릿이 상승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홈피 언제나 잘 들르고 있어요. 리녈된 대문 보는 것도, 음악 듣는 것도 즐겁고요.
그림 즐겁게 봐주셔서 기뻐요. 여유되실 때 들러서 또 쉬어가 주세요, 수미님~
Commented by teal at 2009/05/03 00:30
구경만 하고 가고있지만~ 너무예쁘네요~~
Commented by 버들 at 2009/05/21 23:34
teal님 오셨어요~!

잊지 않고 들러주시고 그림도 즐겨주셔서 기쁩니다./// 편히 쉬어 가시길 바랄게요!
Commented by 임시재호 at 2009/05/17 13:23
우어.....다이하신줄 알았습니다
잠시 어디 다녀오셨나 보군요...
카페를 너무 오래 비우시면 안되죠 ㅋㅋㅋ

아 참

저 지금 일본입니다

중국 유학을 마치고 일본으로 왔습니다
나가노현 우에다시 라는 곳으로 왔는데
주위가 전부 산이네요..... 공기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이제 일본어 마스터 하고 돌아 오겠심
Commented by 버들 at 2009/05/21 23:40
상냥한 손님들이 카페를 지켜주시는 멋진 곳입니다..
어쩐지 주인보다 칵테일도 잘 만드실 것 같고..;
접대도 해주실 것 같고..

...좋다..///


엇, 일본이시군요~
나가노 쪽이시구나..공기 좋을 것 같아요.
중국 뒤에는 일본이라니 부럽습니다~
어학도 일진월보하시길 바랍니다. 중국에서도 그러셨겠지만 맛난 것도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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