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을 되살려.. 과거 마비x기에서 키우던 토르젠 ![]() '안 운다. 안 운다. 운다.'
하루가 빨리 가는 건지 내가 느리게 흐르는 건지. 도예를 시작했습니다. 내가 흙을 다루는 게 아니라 흙이 절 갖고 놀아요.. 날이 많이 풀렸네요. 봄비도 간간히 내려주고.. 가끔씩 광합성 하면서 숨 좀 만들어가며 살아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주말에 슐 사가지고 좀 높은 곳에 있는 공원에 가서 바람 쐬며 마셨는데 상쾌했어요. 그런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같지만 그게 또 행복했네요. 대신 뜨거운 태양때문에 코끝이 탔어..[...] 들러주시는 상냥한 분들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