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달 정확히 채웠네요;;; 아아 위험할 뻔 했다...oTL
앞으론 더 조심해야겠군요;
비툴 쓰고 싶은데 컴을 바꾼 이후로 선이 후달거려서 못 하고 있어요. 이번 것도 타블렛 모니터인데 무슨 문제인 거야!
배경음악은....추억의 그 음악이로군요.....ㅠㅠ 완벽하다 못해 눈물이 앞을 가릴 것 같아요;
스미노프 아이스는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돈이 없어요.........
약 일년까지는 하루에 천엔정도가 생활비인데; 뭔가 싸게 살아남을 수 있는 팁을 누군가가 전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 직접 컴을 들고 갈 수가 없어서 잠시는 블로깅을 못 할 것 같지만
컴 도착하는대로 바로 소식 올릴테니 항상 건강하셔요.
저번보다 부담이 큰 일본행이긴 하지만 그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ㅠㅠ/
상냥한 말씀들 감사해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나땜에..? 나땜에야? ;.; (어허..그 손은 내리고..)
요새 회사에서 12시간 넘게 줄창 앉아서 그리다보니 집에 못 들어오는 날이 잦아졌어..
아까 홈피 가봤더니 안 떠니 식겁했다. 흔적 남겨줘서 고마워!
요즘 라그 이벤트 중이라 경치 잘 오르던데 함 들어오세요~
시간 맞으면 볼 수 있을텐데 내가 좀 늦게 들어오는데다가 들어가는 날이 일정치 않으니까 무리려나..
여기선 손그림 실컷 그리고 있어요. 옛날 느낌을 찾게 되어서 다행이긴 한데 새끼 손가락에 굳은 살이 생기는 도중이라 아퍼..;
너랑 같이 노닥노닥하고 싶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