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주소 : http://cafevoyage.egloos.com/tb/247008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앺 at 2009/11/05 14:16
꺄웅~ 버들님 그림이다! 1등이다~☆
건강하세요? 전 여전히 버들님이 비오면 보고 싶고 추우면 막 생각나고 주말 저녁에 떠올라요. 생각해보니 무슨 버들님 생각은 술생각 처럼 나는 것 같네요.(손꼬옥)
요즘도 휘몰아치는 일정이신가요? 건강 조심하셔야 하는데.
빨리 또 만나 오붓오붓 분노의 수다를 듣고 싶어요. 보고싶어요. 몸 건강하세요.
애플님 술 별로 안 찾으시잖아요. 생각 안 한다는 거죠? ^ ^ (꼬옥)
저도 날씨가 변화할 때마다- 애플님께 어울리는 것들 볼 때마다 생각나서 아쉽곤 해요.
회사야 워낙 기본 밤샘 모드니까 나름대로 익숙해졌고 좀 익숙해지려고 할 때마다 새로운 퀘스트가 주어지는 것 같아서 아주 신선합니다.
하지만 요즘 정말 회사측에서 여러모로 배려해주고 있기에 감사할 따름이에요..랄까 얼른 더 잘하고 싶어지네요.
애플님이야말로 이제 추워졌는데 따뜻하게 잘 계시는 거죠? 하늘하늘 예쁜 옷도 좋지만 무엇보다 따끈하게 다니시길 바랄게요. 보고싶어요.
안그래도 전 포스팅에서 답글을 달아놓으신걸 보고 은근 기다리고 있었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감이 없잖아 있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주변에선 다들 감기가 한번씩 걸리더라구요
전 **라 그런지 어째 감기는 안걸리고 몸은 튼튼합니다만 =_=)ㅋㅋ
공부를 하고있다보니까 어서 시험이 끝나고 하고싶은것만 산더미처럼 생겨서 걱정인데
문제는 공부를 더해야할것 같아서 싱숭생숭하네요;
버들님도 비자문제도 잘 해결되셔서 일하고 싶으신 곳에서 더 좋은시간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으..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건데 오랜만이어도 포스팅 하면서 쓸 말이 없다는 건 좀 심각하구나..하고 느꼈어요.
그동안 있었던 일들은 정말 많은데 그걸 하나씩 쓰려니까 또 그건 성격이 안 되고..
결국 그냥 그림이나 많이 그려야겠다..싶었습니다;
감기 조심하면서 손 자주 씻고 영양 챙기려 하고 있어요~ 석군님은 건강하다고 하시니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그래도 사람 많은 곳 조심하셔요~!
저도 뭔가 해야 할 게 있으면 그림이 마구 땡기던데..얼른 다 끝나서 하고 싶으신 거 맘껏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비자 문제 오래도 가네요.; 하지만 덕분에 이런 저런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화위복으로 삼으려 해요.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ㅠ ㅠ 전 어째 손님분들께 항상 도움만 받는 것 같은 느낌이..;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건 그림이니까 그걸로나마 많은 분들이 즐거워지셨으면 좋겠네요..
...응..나도 졸려..
많이 잔다고 피곤이 다 풀리는 건 아닌 것 같아. 가뜩이나 요샌 불면증임. 자는 시간이 너무 불규칙해져서 그런가.
축하 고마워요~ 요 며칠 사이 시간이 좀 나서 살짝살짝 스카이프 들어갔었는데 그때엔 못 본 걸 보니 시간이 엇갈렸나봐.;~;
하하; 사실 나도 비자 해결 안 되면 한국에서 사람들도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뭔가 그쪽에서 다른 방도를 찾아야겠다 싶어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음..아슬아슬하게 또다시 새로운 방법이라던가 제의가 생기네.. 보고싶다.
워낙 회사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왔다갔다 혹은 새벽이라서 보기가 쉽지는 않지만 건강 조심하고..ㅠㅠ
홈메이드 매실주 기대합니다!
어서오세요, 광택님! (덥썩)
어디에 계시나요~
아 같이 슐 한잔이라도 하고프네요. 츄릅..
디즈니씨도 다녀오셨군요. 부럽다.oTL 저는 예전에 한번 갔었는데 책이 펼쳐진 모양의 건물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광택님도 따끈하게 다니시고 물론 잘하시겠지만 일본 생활 재미나게 하세요!
오랜만이네요 ㅎㅎ 일본온지 벌써 7개월이나 됐는데 아직 나가노 현에서 못벗어 나고 있습니다 ㅜㅜ 몰랐는데 나가노가 일본에서 제일 추운 동네라네요...ㄷㄷㄷ 다행이도 아는 아주머니한테 코타츠를 빌려서 따끈따끈한 겨울을 날수 있을꺼 같네요 이 코타츠 정말 한국에 가지고 가고 싶을 정도랍니다 근데 이넘이 있으니 사람이 나태해지네요.....=ㅅ=;; 친구들 불러서 마작이나 하고 술마시고 ㅋㅋㅋㅋ 공부도 해야되는디...ㅜㅜ
그러고보면 전 아직도 코타츠를 체험해 본 적이 없네요.
들어가 있으면 정말 늘어질 것 같아요.
책과 음료수나 귤을 상비해 놓으면 아주 제대로 행복 모드겠군요, 후후.
마작 잘 하시나요? 룰 외우는 게 귀찮아서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데
며칠전에 마작(쥐고있는 소녀)을 그리게 될 일이 있어서 사진 자료 보며 마작패 안의 그림을 깨작깨작 그렸던 기억이..
공부 힘내세요~ 마작도 슐도 적절히 즐기시고요~
흑 저도 슐마시고 싶어요.. 요새 우울하기에 금주중이라.
어서오세요! 건강하신지요..ㅠㅠ/
이쪽도 많이 추워졌네요. 새벽에 들어오는데 바람이 쎤~한 걸 보니 이젠 머플러를 필수 장착 아이템으로 등록해 놔야겠습니다..
감기 걸린 사람으로 주위가 가득한데 그 속에서 신기하다시피 건강해요..
원래 감기 금새 옮는 편인데 밤을 밥먹듯이 새다보니 몸에서 위기를 느끼고 더욱 건강해졌나 봅니다..
Commented by 닫음열음 at 2009/11/11 21:45
ㅠㅠ 너무 오랜만이잖아요 엉엉ㅠㅠ
몸 건강히 잘 계셨던거에요? (괜히 친한척 ^^;;)
그림 보니 너무 좋습니당!
날씨도 춥고 플루도 난리인데 몸 건강히+_+
건강히 잘 있습니다! 건강하지 못 한 부분은 저의 정신상태 정도..;
그림 진짜 자주 그려서 올리고 싶은데 회사가..회사가..회사가...정말 너무 바빠요..
마감을 한 후 좀 쉬는 타이밍이 있으면 좋겠는데 마감을 끝내면 바로 새로운 마감이 생성되는 무시무시한 업계..
마감 두 개 이상이 동시 진행되는 일도 허다하고..그림 하나 붙잡고 진득히 그리는 타입인 저로서는 힘든 곳입니다만
머릿속을 비우고 뭔가 얻어내려고 노력하다보면 개미 지문만큼은 실력이 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천천히 발걸음 주세요..;_;/
버들님의 따숩따숩한 그림 오랜만이시렵니다 꺄할할~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전............ 늘어질대로 늘어진 작업기간에 담당측의 화를 돋구고 있는 상황인지라
뒤가 두렵습니다 꺄할할~
차 한 잔과 함께 불면증을 떨쳐내시길 바라며... 언제 어디서든 건강하시길 바라며..
입김나오는 계절이 버들님 포스팅의욕을 불태우리라
가젤님 어셔오세요!
제 블로그에 들어오자마자 노란게 계속 보이니; 지겨워져서 슬슬 바꾸고 싶은데 시간이 허락을 안 해주네요..ㅠㅠ 집에 들어오면 퍼져 자느라 정신이 없고..;
바쁘다는 말을 함부로 하기 뭐해서 잘 안 쓰는 편이었는데 이 직장은 진짜 너무 바쁘군요.. 주말에도 쉬기가 힘들고..
그만큼 보람을 느끼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만..저는 진득하게 하나 붙잡고 그릴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손은 확실히 빨라졌지만..
저도 숨어서지만 가젤님 홈피에 자주 가서 구경한답니다! 글 맛깔나게 쓰시는 것 같아요.
그림도 더 올려주세요~ 마감 모쪼록 힘내시고요!
그렇잖아도 요새 차가워진 바람 때문인지 차가 급 마시고 싶어서 이것저것 들이키고 있습니다. 커피도 벌컥벌컥..
이..입김과 함께 사라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 불타라 버들..불타라 포스팅..(?)
Commented at 2009/11/23 07: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버들 at 2009/12/02 18:03
으..댓글 확인하자마자 급 날아가서 담당에게 물어봤는데 그때 가봐야 스케쥴 조정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일이 들어오면 연휴 때에도 쉴 수 없는 직업이다 보니.. 그래도 연말 연초에는 어떻게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가져봅니다.
어떻게든 조정해서 시간 맞게 된다면 꼭 뵙고 싶어요. 일본에서 뵐 수 있는 기회는 더더욱 적은데.. (와락)
Commented by 길잃은냥이 at 2009/12/01 08:13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ㅎㅎ
이번 항해는 의외로 짧아서 일찍 왔답니다.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다시 일본으로 가셨군요..ㅋㅋ 예전에 일 생각하니까 비툴이 있던 그때가 막 생각이 나네요.
다시금 시작하시는 일본생활 화이팅 하시고. 일본 겨울은 엄청 엄청 무지 무지 추워서 감기 조심하세요.ㅎ
스미노프 조금만 나눠주시길..ㅋ
Commented by 버들 at 2009/12/02 18:13
어서오세요, 길냥이님!
멋진 항해 되셨나요? 무사히 돌아오셔서 기쁩니다. 저도 살아남아 있습니다~ ^ ^
일본에 오니 저도 아무래도 비툴하던 생각이 가장 많이 나네요. 가장 안정된 하루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정신적으로는 별별 고생을 다했던 때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덜 추운 겨울일 듯 싶은데 추운 쪽으로 많이 다니셨나봐요. 저 역시 어느쪽이든 춥게 느껴지긴 하지만요.
바람 조금 강해진 가을부터 지금까지 따끈따끈하게 코트에 머플러 무장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길냥님도 따끈 무장 추천!
스미노프 맛나요~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는 먹어주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suntory의 한정판 과실주들도 맛나서 가끔 사먹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마시고 싶은데 일본에선 시간도 인간관계도(?) 허락이 안 되니 혼자 모니터 바라보며 꼴깍꼴깍 하고 있어요~^^ 모니터 너머로나마 건배~
넵! 오케!!
으흑 비어라 스케쥴! 물러가라 마감! ..
가능하게 되면 전화로든 메일로든 급 연락 띄울게요~!
아무래도 연말 연초라고 사람들이 많이 쉬는만큼
갈 곳 없는 마감들이 마구 들어올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들지만 뵙고 싶으니 최후까지 반항해 보겠습니다.
뭔가 함께 일본에 계신다는 생각에 이미 기분만이라도 정화되네요...ㅠ ㅠ 크흑.